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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상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 "고령자 사고 예방" 경남사회서비스원, 야광지팡이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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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1-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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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교통안전공단 지원

유니클로 후원 '혹한기 기능성 의류' 배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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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인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20일 TS한국교통안전공단 지원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용품인 야광지팡이 450개를 수행기관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야광지팡이는 도내 55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사회서비스원은 향후 TS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이날 유니클로에서 브랜드 출범 40주년을 맞아 후원한 혹한기 기능성 의류 '히트텍'도 배분했다.

어르신 1인당 2벌씩 총 1억원 상당의 4462벌을 경남 55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2231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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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의류 '히트텍'은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기능성 제품으로, 겨울철 체온 유지가 중요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후원물품 배분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취약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