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남 사회서비스원,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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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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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지난달 28일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산청군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파견해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도왔다고 밝혔다. ‘똑띠버스’는 노인 중심의 대피소 환경을 고려한 건강 체크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데 주력했다. 경남 사회서비스원은 심리 지원 확대, 돌봄 서비스 지원 등 복합적 접근을 통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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