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산간·농어촌까지 찾아간다…경남 ‘통합돌봄버스’ 14개 시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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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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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사천 서포면서 하반기 운영 시작…보건·의료·생활지원 한자리 제공
빨래방·닥터·클린·에듀버스 등 지역 순회…돌봄 필요 주민 발굴해 복지자원 연계
복지관이나 보건소를 찾아가기 어려운 산간·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필요한 돌봄서비스가 직접 마을을 찾아간다.
경상남도는 오는 9월 2일 사천시 서포면을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 산간·농어촌 지역에서 하반기 ‘통합돌봄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버스는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하나다. 복지·보건의료 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가 건강관리부터 생활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상반기에는 하동·함양·밀양·합천 등 4개 시군에서 운영했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는 91.3%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주민들은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세탁, 집 청소, 마음상담 등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이용했다.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도 강화했다.
경남도는 이러한 상반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하반기에는 나머지 14개 시군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
주요 서비스는 대형 빨래 무료 세탁을 지원하는 ‘빨래방버스’를 비롯해 AI 돌봄기기 체험과 건강정보 상담을 제공하는 ‘똑띠버스’, 주거 취약가구를 지원하는 ‘클린버스’,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닥터버스’, 키오스크와 태블릿PC 활용법 등을 교육하는 ‘에듀버스’ 등이다.
통합돌봄버스는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하나다. 복지·보건의료 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가 건강관리부터 생활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상반기에는 하동·함양·밀양·합천 등 4개 시군에서 운영했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는 91.3%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주민들은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세탁, 집 청소, 마음상담 등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이용했다.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도 강화했다.
경남도는 이러한 상반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하반기에는 나머지 14개 시군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
주요 서비스는 대형 빨래 무료 세탁을 지원하는 ‘빨래방버스’를 비롯해 AI 돌봄기기 체험과 건강정보 상담을 제공하는 ‘똑띠버스’, 주거 취약가구를 지원하는 ‘클린버스’,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닥터버스’, 키오스크와 태블릿PC 활용법 등을 교육하는 ‘에듀버스’ 등이다.
지역별 주민 수요에 따라 건강상담과 구강검진,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 과정에서 추가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원이 더 필요한 주민은 읍면동과 관련 기관에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거주 지역에 따른 돌봄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필녀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통합돌봄버스는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이라며 “도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일상에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특히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 과정에서 추가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원이 더 필요한 주민은 읍면동과 관련 기관에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거주 지역에 따른 돌봄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필녀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통합돌봄버스는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이라며 “도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일상에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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