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권역별 찾아 현장소통...종사자 마음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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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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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3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창원·하동·산청 3개 권역에서 ‘권역별 수행기관 현장소통 간담회 및 종사자 심리지원교육’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수행기관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나눠 마련됐다.
오전에는 수행기관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사업지침 개정과 향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성원예를 통한 정서돌봄’ 심리지원교육을 진행한다. 혹서기 어르신 보호와 추석 명절 안전·안부 확인 등 현장업무에 힘쓴 종사자들이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한다.
간담회와 심리지원교육은 9월 30일 창원, 10월 14일 하동, 10월 16일 산청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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